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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두렁 소각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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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단속 예정
-신고 안하고 소각시 20만원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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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5일(수) 13: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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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건조한 날씨와 함께 영농 준비기를 맞아, 논밭두렁 등에서 농산물 및 쓰레기를 소각하는 사례가 늘면서 산불 및 화재 또한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주 동안 건조한 봄 날씨와 함께 바람 또한 거세 순창 및 남원 등지에서 산불과 인접지 화재가 수차례 발생하는 등 화재로 인한 피해가 자주 발생했다.
이에 119안전센터(센터장 김 민) 및 남원소방서는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남원소방서(서장 김승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남원시 조산동 소재 노00(남, 76세)가 밭두렁 인근 창고에서 잡풀 소각후 자리를 비운사이 불씨가 창고 틈새 샌드위치패널 스티로폼에 옮겨 붙어, 창고 1동이 전소 되는 등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논·밭두렁 소각 시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및 구급출동건수가 30여회 이상이 발생했다. 순창 또한 이달 들어 인계면, 구림면 등에서의 산불과 풍산면 주택화재 등이 발생,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산이나 논밭두렁, 인접지 등에서 신고하지 않고 소각행위를 할 경우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처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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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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