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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공 순창지사 2000년 이후 최초 적풍지구 배수개선사업 신규 착수지구 선정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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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유등면, 적성면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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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5일(수) 11: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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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재해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거버넌스 구축과 국회의원 설명회 개최 등 꾸준한 노력으로 적풍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000년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로 통합이래 최초로 신규 착수지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특히, 황숙주 군수의 농식품부 방문 및 전북지역 국회의원 설명 및 설득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금년 신규지구로 지정된 적풍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총사업비 8,398백만원을 투입하여 풍산면, 유등면, 적성면 일원(수혜면적 111.7ha)에 배수문 5개소, 배수로 7.8km에 대한 호우 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2010년 기본조사 및 기본계획이 수립되었으나 장시간 시행에 착수하지 못하다가 금년 드디어 사업지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하게 되었다.
향후에도 순창지사장은 농업분야 중장기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농업인들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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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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