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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이 사람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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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전센터·남원소방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실시
제397차 민방공 대피훈련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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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8일(수) 15: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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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19안전센터(센터장 김민)와 남원소방서(서장 김승태)가 16일 오후 2시부터 제397차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한 골든타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6대의 소방차량(지휘차, 구급차, 펌프차 등)이 동원됐다. 순창 119안전센터에서는 순창경찰서에서 시장통, 해태아파트 까지, 남원소방서에서는 소방서에서 남원시청까지 소방차량 길 터주기 홍보를 실시하고 센터장 및 소방서장이 직접 소방차량에 탑승해 길 터주기 훈련을 주관하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고층아파트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이는 불법 주·정차가 원인이 되는 사례가 많아 실시된 훈련으로, 소방차의 현장도착 지연을 막고, 심정지 환자 등에 대한 신속한 병원 이송을 위해 골든타임 개념을 재난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민 119안전센터장은, "불법 주 · 정차 등 소방출동로를 외면하는 것은 곧 '생명로'를 차단하는 것과 같다"며, "화재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과 나의 약간의 불편함이 이웃은 물론 자신과 가족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생각으로 소방출동로 확보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기대하고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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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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