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는 9일 신장이식수술을 끝내고 회복 중인 남계파출소 00경위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경찰서장은 00경위의 손을 잡고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도, 경찰로써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직원들에게 귀감이 된다며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아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믿음직한 경찰로 돌아와 달라”고 격려했다.
박 서장은 “투병 중인 00경위의 빠른 쾌유를 빌고, 하루 빨리 완쾌해 동료들과 함께 근무하였으면 좋겠다. 또한 고통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힘이 컸고 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항상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