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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적십자봉사회 환경정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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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회원 25명 추령천 쓰레기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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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목)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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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적십자회(회장 홍공순) 회원 25명이 10일 면 추령천 쓰레기 줍기 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회원들은 적십자봉사회를 나타내는 노란 조끼를 일제히 입고,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마대자루와 집게를 들고 추령천에 집결, 아무렇게나 흩어져있는 쓰레기를 주웠다.
바람이 부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한 개의 쓰레기라도 더 줍기 위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겼다. 회원들의 하나된 노력이 추령천을 깨끗하게 변모시키는 것을 보면서 회원들은 “보람을 느낀다”는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홍공순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노력이 우리면을 좀 더 깨끗한 마을로 만들었다”며,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휴지 한 조각, 비닐 한 뭉치를 줍는 일은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이 될 것 같다”고 밝히며, “면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치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3월과 9월 지역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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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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