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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거환경개선 통해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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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목)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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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금년도 대대적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올해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농촌주택개량 90동, 빈집정비 85동, 지붕개량 155동을 포함 총 330동의 농촌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58억 5천여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주택을 150㎡미만으로 신축할 때 연 2.7%(만 65세 이상 노인 또는 부양자는 2%)의 저리자금을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주택신축 후 감정평가액의 70%수준까지 융자해준다. 상환기간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이다.
또 대상자로 확정된 농가가 100㎡미만의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취득세가 면제되며, 재산세도 5년 동안 감면되는 혜택을 받는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고 아무도 거주하지 않는 빈집에 한해서 일반지붕 100만원, 슬레이트지붕 250만원 한도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지붕개량사업은 누수되고 있거나 낡은 지붕으로 구조체가 불안정한 주택에 대한 일반지붕개량은 100만원을, 슬레이트 지붕개량에 대해서는 340만원을 각각 보조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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