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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인프라구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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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38농가 실무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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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목)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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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촌체험 관광사업의 기본 인프라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9일 38명의 군내 농장주 등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농촌체험실무과정 교육에 들어갔다.
농촌체험농가 실무교육은 농촌체험관광의 핵심인 농장주들의 인식변화를 통해 이들을 사업의 핵심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개선 및 개발, 체험진행 시나리오 작성 및 실습, 체험진행 기법 및 실습 등 농촌체험 관광을 진행하면서 꼭 필요한 실무교육을 전문가로부터 교육 받는다.
군은 4월까지 총 7회 교육을 통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농촌체험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날 첫 교육은 ‘농촌체험학습 그 가치와 공동체’라는 주제로 임실 치즈마을 이진하 위원장의 강의와 ‘최근 국내외 농촌관광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지역아카데미 박상식 센터장의 유럽, 일본등 해외사례가 알기 쉽게 소개돼 교육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이상문(55)씨는 “농장 내부적으로 체험거리를 다양화 하는 등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체계적 정보가 부족해 힘들었다” 면서 “이번 농촌체험농가 실무과정을 통해 보다 내실있는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운영노하우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군은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확대, 농촌체험 해설사 양성, 계절별, 유형별 팜파티 프로그램 개발 등 앞으로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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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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