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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터 뷰 - 박 영 달 적성초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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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목)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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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박영달 적성초등학교장은 소인수학급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역 학교간 소통과 교류를 대안의 한 부분으로 제시하고 있다. 팔덕초 등과 연계한 지역내 소인수 학교의 공동수업 및 교과과정의 공동 운영은 현실적으로 직면한 소인수 학급의 단점을 잘 보완하고 있다고 박 교장은 강조한다. 작은학교 협력형 사업으로 운영되는 소인수학교간 교류 학습은 전북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박 교장은 밝혔다.
박교장은, “방과후 강사들의 수준이 높아 예체능 과목이나 영어과목 등에서는 철저한 이론과 실기 수업이 병행돼 악기를 다루는 것은 기본이고, 외국어 또한 매우 활성화돼 있다”며, “학생들이 졸업을 할 때는 2가지 이상의 악기를 다루는 실력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학교의 수업은 맨투맨 수업으로, ‘에듀케어’의 개념으로 교육에 대한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이미 학교 전반에 걸쳐 민주화, 자율화가 정착된 상태”라고 강조했다.
박 교장은 특히 학교에 대해 ‘정갈한 학교, 환경과 사람이 일치되고 완성되는 면모를 보여주는 반듯한 학교’라는 점을 밝히면서, 지역 ‘기획자의 제도적이고 정책적인 비전이 중요’하다는 점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역 학생수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은 학교의 열의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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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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