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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관내 화재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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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풍산면, 5일 구림·인계면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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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목)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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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4일 풍산면 금풍로 주 모(73)씨의 집에서 불이나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화재에 대해 119안전센터 및 남원소방서는 “아궁이 불씨 취급 부주의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불은 집 안 간이창고 부근에서 사용하던 이동식 아궁이의 불씨가 강한 바람에 비화돼 주변 가연물에 붙으면서 간이창고 및 주택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번 화재로 집주인 주 모 씨는 안면부 1도 화상을 입었으며, 간이창고의 함석지붕이 부분 소실됐고, 스레이트 지붕이 전소됐으며, 콤바인 등 농기계 및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이날 불로 소방대원 26명과 의용소방대원 23명 등 총55명이 출동하고, 구조구급 차량 및 물탱크 차량 등 총13대의 장비가 출동했다.
가정집 화재에 이어 5일 인계면과 구림면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올해 들어 관내에서는, 총19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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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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