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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설명절 다문화가정 훈훈한 사랑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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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6일(목) 15: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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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와 보안협력위원회가 함께 탈북민과 다문화가정을 초청 사랑의 냉장고와 사랑나눔 위문품을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선물을 받은 탈북민 이모씨(34세, 여)는 “순창경찰은 도깨비 방망이 같다” 가정방문 때 가지고 싶은 것이 무어냐고 물어 보 길래 쑥스럽게 냉장고라고 대답하였더니 이렇게 대형 냉장고를 선물 받아 깜짝 놀랐다며 함박웃음과 함께 “순창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에서 항상 신경을 써 주신 덕분에 한국사회의 따뜻함을 느낀다.”며, “이번 설은 기억에 남는 명절이 될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고 이주여성 가즈에(일본)씨는 ‘다자녀(4명)을 낳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데 경찰서에서 많은 선물을 받아 뜻 깊은 설 명절을 보내게 되었다며’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안협력위원장(이정)은 “보안협력위원회가 결성된 목적이 탈북민과 이주여성들 한국사회 생활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보안협력위원회에 감사의 뜻 전하고,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순창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치안행정을 펼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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