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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먹거리 당뇨학교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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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총 5회 운영, 200명 대상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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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6일(목) 14: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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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당뇨를 치유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를 확대 운영해 당뇨치유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군은 지난 23일 지난해 2회에 걸쳐 시범 운영한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를 금년에는 5회 200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약물치유에 의존하는 기존 치유방법과는 달리 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극복하기 위해 군이 직접 운영하는 당뇨치유 프로그램이다.
올해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조선일보가 선정한 당뇨 명의 21인에 선정된 조선대학교 내분비 내과 배학연 교수와 태초먹거리로 유명한 충남대학교 이계호 교수가 참여한다.
군의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3박 4일 과정이며 당뇨 바로알기 이론교육, 당뇨에 좋은 음식직접 만들어 보는 요리실습, 도자기 체험, 생활습관 변경계획표 짜기, 요가, 명상 등으로 구성돼 있다. 1기 교육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40명을 선착순 접수해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순창군건장장수연구소 홈페이지(www.iosc.re.kr)나 건강장수사업소 장수진흥계 전화 650-1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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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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