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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경찰에서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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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청탁 금품수수 혐의 부인 권씨 관련 참고인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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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6일(목)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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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가 지인의 취업청탁 알선 대가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부인 권모씨(56)씨에 대한 경찰 수사와 관련해 소환조사를 받았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11일, 부인 권씨가 지인의 아들을 공공기관에 취업시켜주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에 대한 조사를 위해 황 군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부인 권씨가 돈 받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이와 관련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황 군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황 군수를 상대로 2시간여 동안 권씨가 돈을 받은 정황과 사용처 등에 대해서 조사를 벌였으며, 이 자리에서 황 군수는 진술을 통해 혐의사실 여부와의 관련성 등을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 군수의 부인 권씨는 지난 2013년 4월 중에 한 기관에 지인의 아들을 취직시켜주는 대가로 2000만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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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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