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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한희순 이사장 고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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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사무소장 김종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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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수) 14: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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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한희순 이사장이 취임이후 7일 토요일에 순창사무소를 방문하여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는 설동찬 전 순창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 “발전의 기로에선 연구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최초의 여성 이사장이 탄생했다며” 김주곤 연우회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이어서 서울에서 함께 방문한 정성희소장, 양완욱사무처장, 조정희 전청년회장, 연상표청년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한희순이사장은 “오랜 시간 동안 고향인 순창지역의 향토문화의 소중함을 일찍이 알고 연구 활동을 해 오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우리연구소가 발전하고 순창이 발전하는 기반이 될 수 있었으며 , 이러한 중책을 제가 맡아 잘할 수 있을까 염려가 되었으나 오늘 이렇게 모이신 여러분들의 도움과 격려가 있으면 그 어떤 일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연우회장 겸 순창사무소장을 맡기로 한 김종국회장은 “새로운 회원의 영입과 서울사무소와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올해는 새롭게 변화, 발전하는 연구소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그 동안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순창사무소와 연우회의 이원화되었던 운영체제를 과감한 혁신으로 일원화하기로 결정했다는 보고를 했다.
한편 한용수 초대이사장은 친히 한과를 준비하여 선물하며 격려하였다. 순창연우회는 매월 5일경에 월례회를 개최하지만 금월에는 특별히 서울에서 내려온 신임이사장과 함께하니 의미가 크다고 류근호 연구위원 등 여러분들의 덕담이 이어졌다.
특히 양병완연구위원은 순창사무실이 실제로 여러분들이 항상 애용하는 공간이 되도록 꾸미자고 제안을 하며 컴퓨터나 팩스 등을 구비하여 연구활동을 활발히 수행 할 수 있게 하자고 역설하였고 상하반기 두 번 정도의 학술세미나를 서울과 순창에서 실시하자고 제안하였다. 중식 장소에 이동하여서는 군의회 이기자의장의 축하와 환영을 받고. 일행은 군청을 방문했다.
황숙주군수와의 면담을 마친 후, 상반기에 예정인 역사탐방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유등면과 섬진강변을 사전답사 한 다음 순창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서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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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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