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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직원 및 임직원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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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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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수)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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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대표 김명수)이 지난 6일 읍 백산리 명가원 세미나실에서 8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우선지원대상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신년인사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승기 부군수를 비롯, 김용군 교육장과 박헌수 경찰서장, 본사 직원 및 각읍면 지사장, 이사, 자문위원, 산악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축하했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순창신문이 이제는 지역에 뿌리내리고 발전하는 모습을 군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 더없이 보람되고 기쁘다”며, “최근 도지사 간담회와 서울 프레스센터의 지원대상사 설명회 등을 다니면서 공감한 내용은 ‘휘수동행’ 즉, 손을 흔들며 함께 가자라는 것이었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캠페인을 벌여 나가야 하고, 캠페인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가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올부터는 언론사의 사명을 지키며 지역민의 친근한 신문사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신문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곽승기 부군수는 축사에서, “지역여론을 수렴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는 순창신문의 8년 연속 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 선정을 다시 한 번 축하한다”며, “관외 출장 중인 군수님의 축하 메시지를 대신 전한다”고 덧붙였다.
김용군 교육장은, “을미년 올 한해도 순창신문이 더욱 발전하는 모습과 군민 모두의 건강, 활기찬 지역민이 되길 바란다”며, “지금까지 순창신문과 함께 걸어왔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해 본다”며, “지역신문은 지역민과 함께 가는 신문이라야 한다”고 말했다.
박헌수 경찰서장은, “8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가 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임에도 쾌거를 이룬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며, “순창신문이 우리지역의 기관과 단체, 개인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전진하겠다는 뜻을 환영한다”고 말하고, “고령사회인 우리지역에서 어르신들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명가원 대표인 한동락 본사 이사는 신년인사회와 이어 열린 점심식사 등의 일체의 경비를 지원해 깊은 축하의 뜻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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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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