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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정착지원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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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수)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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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에서는 금년 들어 첫 보안협력위원회를 개최, 신임위원 2명을 위촉하고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정착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중심 시책을 펼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지난 2009년 출범하여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을 위해 ‘고향방문’,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위원장(이정, 전이수산 대표)은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이주여성들에게 정말 좋은 인상을 남겼다”며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 서장은 “순창은 다문화세대가 280여 세대로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인원이 거주하는 만큼 문화차이로 인한 갈등이 많아 가정폭력등 사회적인 문제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지역사회 정착에 보안협력위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참석한 위원들에게 “청양은 빠르고 진취적인 성향으로 이 의미를 담아 앞으로 민·경협력체계가 잘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양인형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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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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