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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다문화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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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여 가정에 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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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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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다문화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고향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군은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 선물을 보낼 때 소요되는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에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주여성들은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선물을 보낼 때 군으로부터 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는다. 우체국에서도 전체 국제운송비 6% 할인과 함께 생필품도 지원된다. 이와 관련 군과 우체국은 지난달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은 작지만 이주여성들이 고향가족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주여성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자는 가까운 우체국에서 다문화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은 작년에도 182가정에 7백 4십만 원의 국제우편요금을 지원해 다문화가정에 경제적 도움을 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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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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