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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읍·면 현장방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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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동안 11개 읍면 순회, 주민 의견 100여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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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수) 11: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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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소통과, 참여, 변화를 테마로한 황숙주 군수의 읍·면 현장 방문이 지난 12일 순창읍 주민들과의 소통행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현장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군정방향을 모색하고 변화를 이끌고자 실시한 이번 연초방문은 지난 27일 적성면 주민들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6일 동안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2,200여명의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지난해 현장방문 시 주민들이 건의 했던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주민들에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또 올해 군이 추진해야할 주요사업에 대해 황숙주 군수가 직접 PPT 자료를 활용, 자세하게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재확인되기도 했다.
인계면에 사는 양정희씨(56세)는 면 방문시에, “순창이 여성친화도시 건설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대표적 공용시설인 터미널에도 수유공간이 없다”며, “설치해주실 의향이 있는지”라고 건의했다.
이에 황 군수는, “순창은 여성, 특히 젊은 여성이 일하며 육아까지 병행할 수 있는 좋은 세상 만들기에 애쓰고 있다”며, “터미널 측과 협의해 빠른 시일 내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긍정적 답변을 내놓았다.
읍면 순회를 마친 황 군수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올해 군이 가고자 하는 방향들을 직접 설명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한 변화의 시작을 군민과 함께 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올 현장방문에서는 100여건의 주민건의가 접수됐으며, 이와 관련 군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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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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