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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문화대전 편찬사업’ 4월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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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역사와 문화 자료 디지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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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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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유산을 누구나 쉽게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검색 시스템 디지털순창문화대전 편찬사업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최근 디지털순창문화대전(이하 ‘문화대전’)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1차 검수가 완료된 집필원고 1,716항목, 11,924매에 대해 데이터 입력을 완료하고 순창 향토사학자들의 집필원고도 검수작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군은 또 2014년 상반기 보고회 때 군과 향토사학자들이 요청한 6.25 한국전쟁관련 구술증언 자료제작 및 삼방문화(三防文化), 순창객사, 적성 운림리 농소고분 발굴조사 내용도 추가 했다.
군은 현재 문화대전 홈페이지를 임시 운영하고 1,716항목에 대해 군청 전 실과와 읍면이 참여해 검수작업을 진행 중이다.
문화대전 사업은 교육부 국책사업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사업과 연계해 2012년부터 3년간 국비와 군비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이배용)과 함께 진행된다.
군은 문화대전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책자형 간행물이 가졌던 한계와 불편을 벗어나, 신속 · 정확하게 공유할 수 있는 지식정보 시스템으로 갖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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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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