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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제43기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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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636백만원, 배당·적립금 517백만원 잉여금 처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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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수) 11: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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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은 지난 2월 3일 순창농협 2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임원과 영농회장 수상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 날 사무소 종합업적 수상으로 1위 풍산지점(지점장 이선영), 2위 유등지점(지점장 제용모), 3위 적성지점(지점장 강영규), 우수직원 조합장상에 본점 강미경외 9명, 우수대의원상에 순창읍 남산 오희성 대의원외 7명, 우수영농회에 순창읍 3옥천영농회 외 7개 영농회를 시상하였다.
순창농협은 2014년말 기준으로 자산규모 2,320억원, 자본금 142억원, 대손충당금 46억원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농협을 만들었고, 우량벼 계약수매 등 판매사업 214억원, 구매사업 163억원, 마트사업 103억원 등 경제사업 488억원, 상호금융대출 1,019억원으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사업 추진한 결과 90억원의 매출이익 실적과 6억3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출자배당을 출자금 평잔의 3.8%인 228백만원, 이용고배당을 신용·경제사업 이용 실적으로 129백만원, 사업준비금으로 160백만원을 적립하여 총 517백만원을 배당 및 적립하는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승인하였다.
지난 해 환원사업으로 우량벼 계약재배 벼에 가마당 2천원으로 215백만원 지원, 영농자재 이용권 지급 83백만원과 장학금 지급, 농업인안전보험지원 44백만원, 유류이용고객 2% 환원 9천만원 등 10억여원을 지원하였다.
순창농협은 농가 편익사업으로 벼 건조저장시설을 완비하여 산물벼 수매로 편익을 제공하였고, 우량벼 계약재배 15만가마 사업으로 시장가격지지를 하여 농가에 직간접이익을 제공하고 있으며, 벼육묘 사업장 시설 확대로 8만여장을 공급하여 고령농·소농가에게 편익를 제공하였고, 무인헬기방제사업 등 다양한 경제사업과 주유소, 마트사업으로 지역주민과 농가조합원에게 실익제공과 사업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이용환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교근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풍작속에 농산물가격이 하락하여 농가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농협사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조합원과 지역 주민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농협 사업 조합원전이용 확대와 고객의 이용실적에 따른 다양한 환원사업 실시로 고객과 조합원에게 실익을 제공하고 지역농업발전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사외이사선출 안건으로 전 순창부군수를 지낸 임영호씨(현 사외이사)를 선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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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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