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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이사장, 설재천 씨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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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총회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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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수)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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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새마을 금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석남)는 새마을금고이사장의 임기가만료 되면서 지난달 26일부터 28일 오후5시까지 이사장 후보 접수신청을 받은 결과 설재천 씨가 단독으로 후보 등록했으며 부이사장 1명, 이사 7명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마을금고는 오는 14일 열리는 총회에서 이사장을 결정할 예정이다.
설재천이사장후보는 새마을금고가 지역민의 신뢰를 되찾아 우량한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경험을 통해 회원 모두가 주인이 되는 투명하고 우량한 금고로 재건하겠다고 말했다.
또 직원들의 헌신적인 정신으로 화합과 절약을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많은 이익금을 돌리는 것이 임무라고 밝히며, 공개행정과 혁신적인 운영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시대에 금고도 경제사업을 병행해야 하고 금융사업외에 금고에 이익이 되는 사업을 찾아 경영에 접목시키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회원 복지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회원 자녀들의 장학사업을 확대하고 배당금을 최대비율로 지급하며 경로당 및 산하단체지원을 확대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영 방안을 임원들과 모색하겠다는 약속도 밝혔다.
설재천 이사장 후보는 머리에는 발로 뛰어 많은 이익을 창출하고 이익이 금고의 주인인 회원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한편, 이번 새마을금고 임원선거 후보 등록에는 부이사장에 양병용 씨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사에는 정의봉, 서종열, 오기오, 권명식, 윤재록, 서석두 임경자 등 7명이 입후보했다. 입후보자들은 총회에서 정해진 방식에 따라 선출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14일 총회에서 찬반투표를 실시하거나 동의를 얻어 임원진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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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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