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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불법투기 쓰레기 감시 및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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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부터 감시카메라 동원 심야단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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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0일(수)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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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분리배출하지 않은 쓰레기와 불법투기한 쓰레기에 대해 ‘수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와 관련 군은 혼합 배출한 쓰레기와 불법투기 쓰레기를 감시하기 위해 소형캠코더 20대를 구입, 읍면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 장비는 적외선 센서가 내장돼 심야에도 단속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차량용 블랙박스형 감시카메라를 구입해 관용차량에 설치하는 등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돌아다니며 감시할 예정이다.
이에 군은 ‘클린순창’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클린순창 홍보전단과 분리수거 홍보 스티커를 제작, 배부했다.
홍보전단에는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요령이 담겨져 있다.
홍보전단은 전 세대에 배부하고, 분리수거 홍보 스티커는 마을회관과 승강장, 모정 등에 부착했다.
이에 대해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 쓰레기 매립장이 2020년이면 더 이상 매립이 불가함으로 매립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군민 모두가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쓰레기 불법투기를 뿌리뽑기 위해서는 모든 필요한 조치를 다할 것”이라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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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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