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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마을기업, 도시민 블루베리 수확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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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0일(수)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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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마을기업이 농가소득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체험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 한달동안 블루베리 수확체험을 위해 도시민 150여명이 순창군 마을기업인 쌍치블루베리 협동영농조합을 다녀갔다.
체험기간 동안 블루베리 생과 및 엑기스 등을 판매하여 2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고정 고객확보 및 판로개척에도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7개마을 기업에서는 쌀엿, 한과, 칡즙 판매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공동체 회복에도 일정부분 도움이 됐다.
특히 올 상반기 실적으로, 76명의 일자리 창출과 1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에서도 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마을기업의 교육, 세무, 회계, 위생, 마케팅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마을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은 성공적인 마을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기업 홍보를 위해 전북도민체전 참가, 직거래 장터 및 전국마을기업 박람회 참여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이를 토대로 순창군의 우수한 마을기업 제품을 알리고 소득 증대와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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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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