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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마을 친구들과 한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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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수) 13: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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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가족자원봉사단 30여명과 지난 19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쌍치면 “함께사는 마을”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여 장애우 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현재 가족자원봉사단은 매월 놀토를 이용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내 고장 가꾸기(환경정화), 복시시설방문봉사활동, 농촌일손돕기체험, 단합대회, 각종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내 자녀와 또는 내 부모와 함께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가족 간에 봉사라는 공통된 화재를 만들어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활동을 통한 세대 간 상호이해 증진은 물론 단절되기 쉬운 가족 간 대화의 창구기능으로 다양한 가족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큰 효과가 있어 더욱 더 그 의미가 크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 계획했던 강천산 나들이 및 환경정화활동은 하지 못했어도 시설을 방문하여 환경정화 및 장애인들과 함께 노래하는 시간도 가졌고, 전지에 그림도 그리고 오려붙이는 게임도 즐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로 간에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
이에 센터 관계자는 가족봉사단이 매년 신청인원이 증가하여 참여율은 높은데 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매번 나오는 사람이 또 참여를 해준다며 순창에 거주하는 가족들에 새로운 참여가 많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남혜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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