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면 월성리 거주 박상칠 씨는 가정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경로효친사상의 마음으로 10년간 매년 복날이면 잊지 않고 삼계탕을 제공해 왔으며 금년18일 초복에도 대한노인회 복흥면 분회(회장 유종윤) 남ᆞ여 노인회원 200여명을 초청하여 초복행사를 가졌다. 황숙주 군수 및 관내 기관장사회단체장이 참석한가운데 동산초등학교 15명으로 구성된 어린이농악단의 흥겨운 농악으로 어르신들은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삼계탕을 비롯한 음식을 준비해 큰 호평을 받고 있어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