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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구미리 출신 양규창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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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문학회 신임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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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수) 12: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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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촌문학회 2014정기총회가 지난19일 전라북도문학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경과보고에 이어 회칙개정과 신임 집행부 선출이 있었다.
신임 7대 회장에 양규창(55, 동계면 구미 출신) 시인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감사에 이상기, 사무처장에 권혜경 회원이 선임됐다. 양규창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임 이근배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원들의 창작활동을 통해 농촌의 정서함양과 농촌문예진흥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한국영농신문에서 제정한 한국농촌문학상 수상자들로 구성된 한국농촌문학회는2004년 창립되어 전국 권역별로 5개 지회가 설립됐고, 2007년 고성군에서 열린 전국농업인한마당 초청 시낭송회를 시작으로 해군 제1함대사령부 초청 광개토대왕함 6월 시낭송회, 중국조선족작가결연 문화행사, 서울경기지회 문학의밤, 호남지회 문학의 밤을 성료한 바 있다.
양규창 신임회장은 1999년 시로 등단하였으며 전북문인협회 사무국장, 전북예총 감사, 한국농촌문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전라북도문학관 사무국장, 목정문화재단 이사, 새전북신문 객원논설위원으로 활동 중 이다. 2013년 시조문학 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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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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