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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작목반 연합회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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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수) 12: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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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면장 박학순)은 지난 16일 선진지 견학 및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선진지 견학에는 친환경벼 재배단지 2곳의 농업인과 블랙커런트 작목반 등 5개작목반에 40여명이 참석했다.
선진지 견학은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친환경농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농업인들에게 인식시키고,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쌍치면 대규모 블루베리 재배농가와 담양군에서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보급한 백향과를 재배하는 농가를 방문해서 현장을 둘러보고 작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전남 영광군 백수읍에 있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를 방문해 친환경 배재배 교육과 고추 등 타작물에도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농법도 배웠다.
한편, 지난달 24일 유촌마을에서는 유등농민회(대표 이광희) 주관으로 친환경농자재(자닮오일, 유황) 제조기술 교육을 실시하여, 농가들이 친환경 안전농산물을 생산하고, 토양을 살릴 수 있는데도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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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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