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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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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농어촌 집고쳐주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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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수)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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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이중관)는 공사의 특화된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의 하나인 “농어촌 집고쳐주기” 대상자 선정에 따라, 22일 기초수급자인 김순임(87세) 씨의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시행하였다.
농어촌 집고쳐주기는 농어촌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공사의 다솜복지재단과 협력하여 2007년부터 시행하여 왔으며, 지난 해에도 지역민에게 화장실 및 부엌 벽체보수 그리고 도배 및 장판 보수 등을 시행하여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올해에는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인 김경자(78), 김순임(87)씨 2인을 집고쳐주기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22일 2차로 기초수급자인 김순임(87세) 씨의 집고쳐주기를 시행하였다
김순임 할머니의 부엌은 외벽이 흙으로 되어 있고, 연탄가루와 흙먼지가 뒤섞여 위생관리에 좋지 않은 환경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부엌으로 리모델링을 하여 주었다.
김 할머니는 농어촌공사가 깨끗하고 사용이 편한 현대식 부엌으로 새롭게 설치하여 준 것에 대하여 매우 고맙다고 하였다
또한 이중관 순창지사장은 집고쳐주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민을 지원하는 선도공기업이 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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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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