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관내 대형사거리 회전교차로 개설 여론

2014년 07월 23일(수) 11:05 [순창신문]

 

ⓒ 순창신문



도심 진입 지점의 원활한 교통흐름 및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 시내권 진ᆞ출입로 사거리에 "반드시 회전형교차로를 개설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존 평면교차로로 운용되고 있는 전주간 사거리와 제일고 사거리 지점에 대한 회전형교차로 개설의 필요성이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당국들 간 개설논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군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여론에 대해 본보는 지난해 <3월 26일자 제624호 ‘신호등 없는 회전교차로 개설 여론 높아>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두 지점에 대한 회전형교차로 개설여론을 전한바 있다.
당시 이 같은 현장의 위험성을 군청과 순창경찰서에 전하며 문의했으나, 군과 순창경찰서는 “관련도로 관리자인 익산ᆞ남원국도관리청 및 도로교통관리공단 등에 개설검토요청을 했지만 관련행정당국들이 이견을 보이며 하나같이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고 밝혀왔었다.
군은 이후로도 개설검토요청을 계속할 것이라고 재차 알려왔지만, 이후 이 사안에 대해서 논의되거나 검토되고 있다는 등의 소식이 군으로부터 들려오고 있지 않고 있다.
때문에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주민들의 개설목소리에 따라 실제 현장을 재차 취재한 결과, 일부 차량들이 직·좌회전을 알리는 신호등의 진행신호를 받아 과속으로 진입하거나 정지신호에 급정차하는 등의 아찔한 순간을 연출하는 상황이 자주 목격되면서, 이 두 지점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비롯한 일반 보행자들이 현장에 다다른 후 인도대기 때마다 항상 불안해하는 모습은 여전했다.
이 같은 위험상황을 현재도 여전히 접하고 있다는 한 학생보행자는 “도로를 횡단할 시 인도를 벗어나 건널목을 지나기가 무섭다”고 토로하면서, 아찔한 상황들을 떠올리는 듯 했다.
등하교시마다 현 도로상 유일한 안전지대인 횡단보도가 예측할 수 없는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더 이상 자신(학생 본인)의 안전을 담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최근 황숙주 군수는 민선 6기에 추진할 공약사업을 발표하는 ‘군민 공청회’에서 45개 공약 중 31번째로 ‘회전형교차로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도 추진공약 사항에 포함 발표했다.
이와 때맞춰 사고위험으로부터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위해서는 “기존 평면교차로를 진입차량의 서행을 유도할 수 있는 회전형로터리로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현실에 맞는 새로운 도로체계로의 개선이 불가피하다(?)”는 주민들의 여론이 설득력을 더해가고 있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