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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공원화사업 주민 여론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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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전문가 ‘가파른 지형 원인 난색’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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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수)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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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읍 금산에 대해 주민들간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군이 다방면으로 개발 적정성과 타당성 등에 대해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황숙주 군수는, “군이 작년부터 금산 둘레길 조성을 염두에 두고 금산개발을 추진한 바 있으나, ‘금산은 경사가 너무 심해 둘레길 조성이 어렵다’는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주민들은, “금산은 읍 가까이 있어 접근성이 좋아 주중에 이용자가 많아, 금산을 공원화 하는 방안도 추진해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생태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금산은 해발 432m의 높이를 자랑하며, 심한 경사와 가파른 높·낮이, 험한 산세 등을 지닌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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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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