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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초등학교 3~6학년 안전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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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7일(목)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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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0일 목요일 동계초등학교 시청각실과 과학실에서 1교시부터 5교시까지 5시간동안 안전지도를 제작하였다.
굿네이버스의 그린로드라고 하는 단체에서 나오신 두 명의 대학생 선생님과 각 학급 담임선생님, 보건 선생님과 함께 했다. 1~2교시는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학교 정문을 중심으로 오른쪽, 한 팀은 왼쪽을 맡았다.
학생들은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지역에 위험한 곳과 안전한 곳을 찾고 미리 나누어준 지도에 표시하였다. 가로등이 없는 곳, 폐가, 위험한 물건이 많이 있는 곳 등을 위험한곳, 어린이 보호구역과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곳, 경찰서나 소방서와 같이 공공시설이 있는 곳,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곳 등을 안전한 곳 이라고 하였다. 3~4교시에는 4절지에 직접 지도를 그렸다. 먼저, 그냥 지도를 본뜨고, 위험한 곳과 안전한 곳을 그린 다음 스티커를 붙였다. 그리고 안전한 거리에는 초록색으로, 평범한 거리에는 노란색으로, 위험한 거리에는 빨간색으로 길의 색깔도 다 다르게 하였다. 또, 위험한 이유나 안전한 이유를 쓰고 완성했다.
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우리 마을 안전지도를 그려봄으로써 우리지역에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을 알게 되었다. 안전지도로 어린이들의 범죄 위험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김하연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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