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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날개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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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7일(목) 09: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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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굴뚝없는 신성장산업인 스포츠마케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날개를 달았다.
올해 상반기 스포츠마케팅 추진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스포츠 대회 13개, 전지훈련 48팀을 유치하여 연인원 4만1303명의 선수단이 순창을 방문함에 따라 35억원의 지역경제 효과와 ‘스포츠도시 순창’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대규모 대회를 유치하면서 순창의 위상은 그 어느때보다 높았다.
1600여명 선수단이 참가하는 제35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ITF 순창 국제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 등 13개(국제1, 전국 11, 도1)의 스포츠대회를 유치했다. 또한 비, 바람 등 기상악화에도 지장없이 전지훈련이 가능한 전천후 실내다목적 구장, 국민체육센터, 24면의 테니스코트장 등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것도 스포츠마케팅 성공요인 중 하나다.
군은 이같은 실내다목적 구장으로 인해 세팍타크로 남,여국가대표선수팀, 서울시, 안성시청 실업정구단 등 전지훈련 48팀을 유치했다.
하지만 소수 의견으로, 실내다목적구장 조도불량, 라인벨트로 인한 불규칙바운드 발생, 경기기간동안 반찬 같음, 식기청결불량, 숙소 청소불량, 불결한 침구류 제공 등의 지적사항도 있었다. 따라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설문조사 결과를 관련부서, 음식점, 숙박업소에 통보해 즉시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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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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