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민들, 터미널 냉·난방시설 등 환경 개선 주문
|
|
2014년 07월 17일(목) 09:3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읍가꾸기 사업으로 터미널 주변 도로에 대한 정비 계획은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시설이 낙후된 터미널에 대한 정비계획은 없는 것으로 드러나 ‘개선이 시급하다’는 주민들의 여론이다.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는 주민들조차도 어쩌다 터미널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냉난방시설이 없어 터미널 이용이 많이 불편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터미널 환경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평소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주민들이나 학생, 노인들의 경우는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는 터미널을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져 이들의 불편은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옥천로에 사는 이 모씨(43)는 “타지에서 오면 맨 처음 보는 곳이 터미널인데, 터미널 환경이 열악해 지역 이미지에도 영향이 미칠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주민들이 이용하는 기본 시설인 터미널이 깨끗한 이미지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터미널은 현재 냉·난방시설이 돼있지 않아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우며, 깨끗하지 못한 이미지와 냄새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환경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