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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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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회의 통해 단체별 과제부여 실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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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6일(수)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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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면(면장 서성만)이 「클린순창」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팔덕면은 지난 9일 팔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이장단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실천방법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주민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10대 실천사항을 주민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실천하도록 홍보했다.
서성만 팔덕면장은 하루 빨리 「클린순창」만들기 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 협동심 발휘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단체별로 자연정화활동, 불법투기지역 감시, 분리수거 배출 홍보 등 과제를 부여하고, 각 단체장들은 선정된 과제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임을 피력했다.
김진규 면민회장은 “「클린순창」만들기 운동은 후대에게 물려줄 크나큰 유산”이라며 “다 함께 실천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팔덕면을 만들고, 가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서성만 면장은 지난 6개월 동안 찬물내기 유원지 불법투기 경고표지판 설치, 볼거리 창출을 위한 소재지 벽화그리기사업, 도로변 꽃길조성(개나리, 코스모스, 팬지)등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단체별로 선정된 과제에 대해 월별 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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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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