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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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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9일(수) 11: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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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순창군에서는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예방교육은 지난 3일 순창문화의집 세미나실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사전예방 요령 및 위생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인겸 식중독예방 전문강사를 초빙해 식중독 발생에 대한 명쾌하고 구체적인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식중독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자주 발생되고 있으며, 식중독 원인균은 내열성 포자를 가지는 특성으로 인해 가열·조리 후 장시간 실온에서 방치할 경우 포자가 다시 발육되면서 독소를 발생시킬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때이른 무더위로 식중독 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제로화로 건강한 순창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한 예방법은 위생적인 식재료 유통 보관이므로, 소량씩 조리하여 남기지 않고 바로 섭취하기와, 남은 음식은 버리기”라며 주민들이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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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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