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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향지’ 내년 최초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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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발간위원회’ 양상화 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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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15: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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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면 향지가 내년에 최초로 발간될 예정이다.
인계면(면장 양자봉)은 지역의 잊혀져 가는 향토사와 문화, 인물 등을 발굴 보존해 면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인계면 향지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준비에 들어가 내년에 발간될 예정인 인계면 향지는 3400만원을 들여 역사, 문화, 풍습, 지형, 인물 등 인계면 전반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며, 1000부를 제작해 관내 900부, 재외 향우에게 100부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인계면은 지난 26일 면사무소에서 ‘인계면 향지발간위원회’ 구성회의를 개최했다.
양상화 위원장을 주축으로 위원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구성회의에서는 향지발간의 편집방향과 구성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양상화 위원장은 회의 자리에서, “향지 발간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향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양자봉 인계면장은, “향토사와 관련한 여러 설이 난립된 상황에서 내용 정립의 필요성이 제기돼 향지를 발간키로 했다”며, “시대변천과 세대교체에 따라 지역적 산 증인들과 소중한 자료들이 사라지기 전에 해야 할 일”이라며 발간취지를 밝혔다.
/김영곤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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