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署-정마트, 4대 사회악 근절 협약 체결
|
|
2014년 07월 02일(수) 15:2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가 읍 소재 정마트와 ‘4대 사회악(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 및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순창경찰서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철수 서장을 비롯한 순창서 관계자와 이기주 정마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마트 쇼핑봉투를 활용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정마트는 4대 사회악 피해자 중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마트에서 사용하는 10리터 쇼핑봉투에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순창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홍보 문구가 새겨진 봉투를 제작, 정마트를 찾는 지역 주민에게 제공해 홍보 효과를 배가시키는 한편, 어려움에 처한 일부 지역주민들을 위해 생필품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에도 적극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최철수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순창지역의 기관·단체 등과 적극협력 4대 사회악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주 정마트 대표는 “순창署와 맺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대 사회악을 근절하는데 조그마한 힘이라도 동참하고 일조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전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