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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친환경 벼 재배 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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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농약 2개단지 22.8ha, 무제초 6개단지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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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15: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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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유등면(면장 박학순)이 올해 무농약 재배 2개 단지 22.8ha, 무제초 벼 재배 6개 단지 23.3ha를 육성할 계획으로 착수에 들어갔다.
유등면사무소는 지난달 20일 친환경농업 전문가를 초빙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농업 세부실천교육을 실시했으며, 수시로 좌담회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는 친환경농업 참여농가와 무제초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키다리병 방제를 위해 온탕소독기를 활용, 공동으로 종자 소독을 실시하기도 했다.
아울러 순창농협 및 남농영농조합법인(친환경벼 전문유통업체)과 계약을 통해 친환경 벼에 대한 판로를 마련해 놓은 상태로, 단지 전체가 백옥찰벼를 재배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친환경벼에 대한 판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서동모 유촌지구 대표는, “올해 두 번째로 친환경농법을 시도하고 있는데 작년의 경험을 토대로 농가들 스스로 친환경농법을 실천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며, “무제초벼 재배단지의 경우 내년에는 무농약 친환경단지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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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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