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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협력위원회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시험 교통편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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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15: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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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보안협력위원회 지난 27일 관내 거주 결혼이주여성 5명에 대해 교통 편의를 제공 전주 운전면허시험장까지 학과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정)가 전주까지 택시를 이용 교통편의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길 위원은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하루라도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여건조성이 필요하다며, 운전면허를 취득 사회생활에 빨리 적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험에 응시한 리파완(태국)은 차를 운전하려면 면허가 꼭 필요한데 없어서 차 운전을 할 수 없어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며 마침 택시타고 학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해주어 경찰과 보안협력위원회에 감사와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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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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