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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평생학습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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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가공기능사 12명 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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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14: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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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가 실시하는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으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전문능력 개발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군이 지난 2월부터 추진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 전문교육 결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인 식품가공기능사 시험에 12명이 최종 합격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식품 가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허정희 강사가 3월 3일부터 식품성분변화 및 식품위생교육을 시작으로 이론교육이 있었고 4월 6일 필기시험에 19명이 합격했다.
실기교육은 4월 28일부터 매주 2회씩 총 6회로 식혜, 개량식고추장, 딸기잼, 토마토퓌레, 사과젤리의 가공실습과 통조림기계 취급법 및 검사방법 등 식품가공에 관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실기시험에 18명이 응시해 12명이 최종 합격하는 좋은 성과를 올렸다.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으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유등면 김동순(61세)씨는 “식품가공의 기초 지식을 쌓고 가공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교육이었다.”며“바쁜 농사철이지만 실기에 만전을 기해 합격할 수 있었고, 기술센터에서 나이에 관계없이 자격증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배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식품제조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역농산물 가치 증진으로 농업소득 향상기여와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에 대해서는 가공관련 사업에 대해 가산점 혜택을 부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식품가공기능사 자격 취득자는 강정숙, 김동순, 김영옥, 오미옥, 이경자, 이양순, 정수용, 조경숙, 최성범, 최형민, 장순현, 최칠분 등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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