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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권역ㆍ도농교류 및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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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연합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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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13: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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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서암권역(위원장 김진상)이 지난 20일 일목마을 복지회관에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ㆍ전북지회와 도농교류 자매결연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서암권역 운영위원과 마을주민, 여성소비자연합 전주ㆍ전북지회 회원 4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매결연식에 이어 복분자 수확,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복분자 수제비 만들기 등 체험 및 판매행사도 열렸다
김진상 위원장은 “서암권역은 청정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복숭아, 배 등 고품질의 친환경 농ㆍ특산물이 생산되고 있다”며 “도시민들은 양질의 농산물을 공급받고 농가는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직거래를 활발하게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서암권역과 여성소비자연합 지회는 앞으로도 도농교류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일손 돕기와 농촌사랑을 실천하며 특히 실질적으로 농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ㆍ특산물 구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서암권역은 금과 호치ㆍ장장ㆍ일목 등 5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복지 공간 및 쉼터 조성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과 소득증대, 경관개선 등의 사업에 42억원을 들여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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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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