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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제64주년 6ᆞ25전쟁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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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주관, 향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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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13: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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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참혹했던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6.25전쟁 제64주년 기념 및 안보 결의대회’가 지난 25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열렸다.
올해 64주년을 맞은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위훈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하고 순창군재향군인회(회장 최길석) 주관, 순창군 6.25참전유공자회 순창군지부가 주최했다.
기념식에는 000 순창군 6.25참전유공자회장을 비롯해 황숙주 군수 및 군내 각 기관단체장, 6.25전쟁 참전용사 및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재향군인 회원, 향군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기념식은 행사 식순으로 제일 먼저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유공자포상식을 거행했다. 이어 최길석 재향군인회장의 대회사, 황숙주 군수의 기념사, 북한정권규탄 결의문낭독, 6.25노래제창, 만세삼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포상에서는 6.25행사를 기념해 6.25 참전유공자회 등 5개 보훈단체 회원 11명은 국가유공자 권익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순창군재향군인회 최길석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군내 각급 기관단체장들도 각각 유공자를 포상했다.
대회사 및 기념사에 이어 참석자들은 북한정권규탄 결의문낭독, 6.25노래제창, 만세삼창 등을 이어가며 6.25 자유수호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재조명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국난극복과 국민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최길석 재향군인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조국을 지키기 위해 용전분투하시다 장렬하게 산화하신 호국영령 앞에 머리 숙여 명복을 빌며, 참전용사님과 유가족에게도 진심어린 경의와 존경을 드림니다”며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조국과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며, 그분들의 거룩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길이 기리고 이어받아 우리의 조국을 더욱 빛내자”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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