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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ᆞ 풍산면 등지, 도농교류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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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농가 체험 및 농산물 팔아주기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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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5일(수) 13: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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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매실, 복분자 가격의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군이 적극 나섰다.
동계면에서는 지난 8일 성남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흥주 매실농장을 방문, 매실따기 체험 및 판매를 통해 지역농가의 시름을 덜어줬으며, 또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15일 5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실체험 등의 일손돕기를 했다. 이번 체험을 통한 직거래는 350상자(10kg) 일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특화작목인 매실은 작년기준 500농가 350ha 재배면적에서 1,200여 톤을 생산해 50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해 단일 품목으로는 가장 큰 농가수입의 효자 품목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풍산면에서도 지난 14일 서울시 송파구 송파1동 김오량 부녀회장 등 45명이 하죽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와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실시해 지역농가에 작은 희망을 주고 있다.
이들은 28℃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 곳 없이 풍산면 하죽마을 김형영(57) 농장에서 복분자 300kg을 수확했으며, 체험행사를 마치고 마을사람들과 같이 동네 모정에서 복분자 칼국수에 점심을 먹고, 마을에서 생산한 복분자.오디 등을 600kg 정도 사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풍산면 반월리가 고향인 김오량 부녀회장은,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이같은 행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매년 순창을 방문하여 부족한 일손도 돕고 고향농산물 팔아주기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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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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