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쌍치면·대전 대덕구 자유총연맹
|
|
블루베리 수확 지원
|
|
2014년 06월 25일(수) 13:4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 쌍치면(면장 최종국) 직원과 대전 대덕구 자유총연맹 회원 60여명은 지난 19일 일손부족으로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분자ᆞ블루베리 재배농가의 수확작업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에 나선 쌍치면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10일 군청 민원과, 농촌개발과 직원들과 함께한 완두콩 수확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한 것으로, 지역 농가들의 농산물 적기 수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최종국 쌍치면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과 함께 일손돕기 활동을 적극 추진해 면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
|
|
이미정 기자 camio@naver.com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