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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블랙커런트 재배단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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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5일(수) 13: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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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유등면(면장 박학순) 직원 10명과 산림축산과, 건강장수사업소 직원 20명이 지난 18일 유등면 무수리 이근춘씨와 이성기씨의 블랙커런트 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블랙커런트는 한알 한알 정성을 다해야 하는 작업으로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가의 바쁜 일손을 크게 도와주는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작업에 참여한 전 공무원들이 블랙커런트 홍보와 판로 개척에도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해 농가들에게 든든한 힘이 돼주고 있다.
박학순 유등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바쁜 영농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보람있다”면서, “앞으로도 인력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는 한편 우리 지역 농특산물 사주기 운동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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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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