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천둥·우박 속 공무원 일손 돕기 ‘눈길’
|
|
지난 12일 동계면 풍악산 일대 콩알만한 우박 쏟아져
|
|
2014년 06월 18일(수) 13:5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지난 12일 군농업기술센터와 동계면사무소 공무원들이 동계면 수정리 풍악산 아래에 있는 매실밭을 찾아 봄철 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은 기상상태가 불안정해 부분적으로 천둥과 우박을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었는데. 수정리 풍악산 아래 이 모씨의 매실 밭에는 오전 11시께부터 굵은 장대비와 함께 콩알만한 우박과 천둥이 쳐 공무원들은 부리나케 일손을 놓아야 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귀농귀촌해 열심히 살고 있는 이 모씨의 아내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일손이 절실해져 공무원들이 나선 것. 군 공무원들은 이밖에도 인계면과 적성면 등 11개 읍·면의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을 돕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는 군은 읍·면별 단위로 신청을 받았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