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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부녀회 고향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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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일손도 돕고 장애인 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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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8일(수)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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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군부녀회(회장 최명순)는 지난 10일 고향을 방문해 바쁜 농가의 일손도 돕고 장애인 시설을 방문 위로하고 격려했다.
해마다 고향을 방문하여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와온 재경부녀회는 이날도 재경 11개 읍면 부녀회장단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최명순 회장, 임주실 전 회장, 한희순 명예회장, 이문숙 수석부회장 등 부녀회원과 연상표 재경순창군청년회장을 포함한 청년회 신임 임원들이 동행했다.
동계면 어치리 장군목마을 양만주 매실농원에 도착한 일행은 김광욱 동계면민회장, 이용술 동계노인회장, 장정순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 장화영 동계농협장, 김학봉 동계면장, 김종관 동계우체국장, 이강열 동계파출소장, 신찬우 동계면 산업계장 등이 반갑게 맞이했다. 양만주 매실농원 대표가 정성으로 준비한 토종닭 오찬을 마치고 구슬땀을 흘리며 파란 매실을 한알 한알 수확했다. 이상기온에 따른 추위로 개화기를 놓쳐 작황이 좋지 않았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풍작이라는 설명을 입증하듯 주렁주렁 매달린 매실 50여 상자를 딴 후 매실을 구입하고 주문하는 등 농가 일손도 돕고 소득도 높여주는 보람을 맛보았다. 부녀회원들은 짧은 일정 속에서도 매실 수확 봉사 후 오동마을 소재 장애인 재활원 주향의 집을 방문하여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부녀회 고향방문을 위해 김상진 전 재경순창군향우회장, 박창권 향우회장, 최진 수석부회장, 연상표 청년회장과 부녀회 회장단 및 자문위원들은 격려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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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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