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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중, “배드민턴 우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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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8일(수)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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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구림초·중학교(양병호 교장)는 지난 12일 순창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4 학교스포츠클럽 순창지원청교육장배 중학생 배드민턴대회’에서 남·여부 동반 드롭샷으로 순창벌을 평정했다.
그동안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땀을 흘린 한재복 감독 선생님과 남·여 12명(남자-3년 박재민·강경수, 2년-박건모·이제건·유상철·권은호, 여자 -3년 정하은·김현수·정승미·전희선·조혜정·유시은)의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돼 이뤄낸 결과이다.
이외에도 남중부 풋살 준우승 초등부 축구 준우승, 티볼 3위에 입상하는 쾌거도 기록했다.
이날 양병호 교장은 우승소감과 격려에서 “평소 체육수업 정상운영, 틈새 신체활동을 강화하고, 방과 후 학교스포츠클럽, 아침건강달리기, 토요스포데이 등 학교체육 활성화에 묵묵히 지도하신 한재복 선생님(구림중), 백인승 선생님(구림초)의 저력과 열심히 배운 선수들이 일궈낸 결과”라고 말하며 선생님과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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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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