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자활센터, 어려운 이웃에 클린봉사활동 전개
|
|
2014년 06월 11일(수) 14:3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지역자활센터가 올해 독거노인 등 12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클린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12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클린봉사를 하고 있다.
이 활동은 자활센터 내 청소사업단과 작은사랑 간병사업단 10명이 팀을 이뤄 대상가구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것. 주로 청소와 세탁 및 주변환경 정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대상자인 12가구 가운데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8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나머지 4가구에 대한 서비스는 현재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소외계층이 그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온정을 베푸는데 의미가 있다.
한승연 센터장은 "앞으로도 순창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을 적극 발굴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