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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지역민과 소통도 하고 일손도 도와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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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수) 14: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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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 직원 30명이 지난 3일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인계면 가성마을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감자 캐기와 오디 따기 등으로 고령화와 몸이 불편한 가정에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이날 김용군 교육장은, “청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소중한 성과를 냈다”며, “노동력 제공 뿐 만 아니라, 나아가 지역민들과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사랑 실천으로 끈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매년 1사 1촌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철에는 구림면 오정마을에서 밤줍기 등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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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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