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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농협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상호 협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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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위한 안전모 100개,
축산농가 절도예방을 위한 적외선 경보기 150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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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수) 11: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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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지부장 최판열)와 순창군 지역농협은 9일 순창경찰서와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은 순창경찰서에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 100개와 축산농가 절도예방을 위한 적외선 경보기 150개를 기증했다. 오토바이 안전모 기증은 농촌지역의 노인층의 주 운송수단인 이륜차의 운행이 늘어나면서 경제적인 이유로 안전모를 구입하지 못하거나, 교통안전에 적합하지 않은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작업모등을 착용하고 도로를 운전중 이륜차에 위한 사망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하여 이들에게 안전모를 무상으로 배포하여 교통사고로 부터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순창관내 농협과 순창경찰서가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 최철수 서장은 “ 순창지역의 특성상 어르신들의 주 운행수단인 이륜차, 사발이 운행이 많은데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운행 시 사고는 곧 치명적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순창군민의 준법의식과 안전운전 분위기가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운전자의 소중한 인명보호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으며
최판열 지부장은 “이륜차를 이용하는 순창관내 주민들이 안전모 착용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 소홀하기 쉬운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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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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